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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 후보들, 정치 입문 가능토록 공정▪투명한 경선관리” 거듭 강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1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국민공천으로 유망신인들 대거 유입”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일 열린 최고의원회의 회의를 통해 지역에서 출발하는 생명력 있는 풀뿌리 후보들이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정치에 입문하고, 정치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당내 경선과정을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대표가 ‘지역에서 출발하는 생명력 있는 풀뿌리 후보’를 강조했다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중앙선거 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0대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자는 1천 228명이다. 이 중 57%인 694명이 새누리당 소속으로 예비후보에 등록했다. 19대 총선의 같은 시기와 비교할 경우 20%이상 늘어난 결과다.
야당의 경우 19대 총선 당시 민주 통합당 예비후보는 597명이었다. 하지만 야당의 예비후보는 절반에도 못미치는 264명에 불과한 실정이다.
이에 대해 김무성대표는 “새누리당 예비후보들이 늘어난 것과 관련 여러 언론의 전문가들은 국민공천으로 인해 유망한 신인들이 대거 새누리당에 유입된 결과라고 평가해주고 있다.”면서 “ 당내 경선과정을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철저하게 관리하도록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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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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