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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4년 비약적 발전, 자산공제 4천585억원 달성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1일
형곡새마을금고 25차 정기총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형곡새마을금고(이사장 김철호)가 29일 3층 대회의실에서 ‘2016 제 25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정기총회에는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손홍섭·정하영 구미시의원, 신덕출 형곡1동 노인회 분회장, 임두복 형곡2동 노인회 분회장, 신동호 형곡1동 동장, 박성애 형곡2동 동장, 이상욱 형곡지구대장 등 각 기관 단체장 및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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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공연에 이어 1부 행사에서 표창장 시상과 형곡1,2동 노인정에 난방비 전달, 회원 자녀 중 장학생을 선발 7천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부에서는 2015년 회계연도 결산(안) 승인의 건, 2016년 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정관변경의 건, 임원선거규약 채택의 건 등의 안건을 상정했다.
↑↑ 김철호 형곡새마을금고 이사장
ⓒ 경북문화신문

김철호 이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난 해 경제여건 및 금융한경 등의 전반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총 영업이익 73억 2000만원 이자지급 중 총비용 62억 5900만원, 당기 순이익 10억 6100만원을 창출해 경북에서 2위를 달성했다”며 “든든한 밑받침이 되어준 2만4천명의 회원과 임직원, 14개 전 산하단체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올해도 중산 서민층을 주 고객으로 하는 새마을금고 경영여건 또한 작년 못지않게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철저한 지표관리 및 리스크관리를 통한 성장과 내실의 동반경영으로 회원 및 고객들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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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형곡새마을금고는 1992년 초대 성귀동 이사장과 회원 70명을 시작으로 출발, 2004년 자산 300억원 달성, 2006년 자산 500억원 달성, 2006년 행정자치부장관상 수상, 2005년 경영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2010년 자산 1천억원 달성, 2011년 자산 공제 합계 2천억원을 달성하는 등 비약적인 성장을 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2014년 1천680억원보다 65억원 증가한 1천 745억원의 성장을 달성, 창립 24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주위 금고와 통폐합 없이 최초의 자산 1천700억원대의 금고에 진입해 경북 127개 금고 중 규모면에서 자산 3위를 기록했다. 이익창출지표인 대출금 또한 2014년도 1천 80억원보다 94억원 증가한 1천174억원으로 8.7%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해 대출 1천100억원대의 금고에 진입했다. 대출규모도 경북 127개 금고 중 2위를 기록했으며 연체비율은 0.09%로서 대출 2천43건 중 1건의 연체를 기록해 무결점의 대출관리를 하고 있다.
또 비이자 수익 부문인 새마을금고 공제계약고는 2014년 2천594억원보다 9.5%인 246억원 증가한 2천 840억원의 계약고를 달성해 경북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자산공제 4천 585억원으로 금고창립 25주년인 내년 2017년에는 자산 공제 5천억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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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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