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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에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 전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1일
(주)도레이 첨단소재

ⓒ 경북문화신문

(주)도레이 첨단소재(대표이사 회장 이영관) 구미사업장장인 이승훈 상무와 문경대 노조 사무국장등 임직원들이 지난 달 29일, 구미시에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웃과 함께, 사회와 함께”를 모토로 내걸고 매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돕기, 무료급식 지원, 요양원 봉사, 아동 보육지원 활동, 사랑의 산타보내기 행사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실은 봉사를 해온 도레이 첨단 소재는 이외에도 각종 의연금, 이웃돕기 성금등을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 또 해평면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지역농산물 구입을 통해 우리 농산물 애용에도 앞장서는 등 활발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승훈 구미사업장장은 “ 사회공헌의 외연을 보다 확대하기 위해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 앞으로도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성금은 저소득 가정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전액 배분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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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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