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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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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지난 달 29일, 대설주의보로 눈이 쌓인 구미시 중앙로 금오시장 일대를 대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4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이날,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시장 골목 골목에 쌓인 눈을 치웠다.
금오시장의 식당업소 주인 K모씨는 “심지어 자기 집 앞에 쌓인 눈도 치우지 않는 요즘 세태에 봉사단이 넓은 금오 시장로를 말끔히 치워주어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신천지 자원봉사자들은 “ 금오시장로가 안전하고 깨끗한 새마을이 돼 싱글벙글 웃는 아름다운 곳이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눈치우기에 나섰다”고 말했다
한편, 이계천과 구미천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온 봉사활동이 인정돼 1사1하천 평가보고회에서 구미시장상을 받은 신천지 구미교회 자원봉사단은 기초수급자 가정을 대상으로 한 보온용 뽁뽁이 붙여주기,전통시장 살리기, 평화 벽화그리기 등의 봉사활동을 꾸준하게 전개해 오고 있다.
봉사로 거리를 밝혀주시는모습 감동이내요^^
02/02 19:22 삭제
봉사로 수고많으십니다 ~~~~봉사단 이름도 멋지시네요
02/02 18:33 삭제
모두가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되도록
서로 도우는 모습 ~~~~짱 입니당~♥♥
02/02 16:1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