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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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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맘 민심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새누리당 채동익 구미갑 예비후보가 1일, 상모동 지역을 찾아 민심을 청취했다.
이날 채후보는 “침체된 경제 때문에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너무나 힘들다”는 자영업자 등 지역주민들에게 “구미공단 조성에 대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에 불을 지피고, 아울러 일자리 창출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채후보는 “사랑은 줄 수 없는 먹먹함이 아니라 주고싶은 절실함”이라면서 “살아왔고, 살아갈 구미를 위해 여생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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