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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눈높이로 정치하려는지 의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2일
채동익 예비후보 성명 발표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채동익 구미갑 예비후보가 2일 성명서를 통해 백승주 후보에 대해 “과연 시민의 눈높이를 바라보고, 정치를 하려고 하는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채후보는 “대통령의 무한 신뢰와 힘있는 정치를 네세우는데 과연 현대통령으로부터 그런 말을 들었는지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다”면서 “ 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고, 국회의원 임기 중 절반이 넘는 2년 반 동안은 다음 대통령의 눈치를 살피면서 몸을 사리는 정치를 하겠다는 것인가.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말의 뜻을 알고 있기는 한 것이냐”고 주장했다.
채후보는 또 “힘 있는 정치를 내세우시는 후보께서 고작 친박인사와 연예인을 데려오는 개소식을 함으로써 시민의 눈을 현혹시키고, 줄세우기식, 보여주기식의 선거운동을 통해 국회의원이 되고자 하시는 것이냐”면서 “지금부터라도 정책을 통해 자신의 공약이 얼마나 실천 가능한지, 과연 그 공약이 공허한 약속이 되지 않도록 실천할 의지가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채후보는 또 “진정 구미시민을 위하고 대한민국을 위해 일하는 국회의원의 자리에 출마하는 후보로서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구미시민에게 다가서야 한다고 본다”면서 “ 새누리당의 예비후보들인 우리 모두는 새누리당의 명성에 먹칠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될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채후보는 “ 진실한 정치를 통한 구미시민 여러분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국회에서 구미를 위해서, 구미시민 여러분들을 위해서 목청을 돋우겠다”면서, 바른 정치, 청렴한 정치, 서민을 위한 정치, 편안하고 잘살게 하는 정치를 지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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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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