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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가 2일 정치 후원금 모금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후원회 출범과 함께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오후 4시 신평동 11-22번지 삼삼빌딩(야은로 607) 5층에서 열린 현판식에는 신광도(현 구미시장학회 기금조성위원장) 후원회장을 비롯 100여명의 후원회원들이 참석했다.
신 후원회장은 “깨끗한 정치는 백성태 예비후보에게 어렵지 않은 일이다. 이는 국정원 1급 관리관 출신인 백 후보의 30년이 넘는 공직 생활이 증명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낙동강 숨결을 따라 전국의 명산 중, 두 분의 대통령을 탄생시킨 금오산의 아들답게 꼭 당선돼 구미 시민의 속을 시원하게 해줄 수 있는 국회의원이 되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백 후보는 "후원회는 깨끗한 정치를 실현하는 첫 걸음으로 그 의미가 크다."면서 "구미 시민들이 깨끗한 정치를 원하고 있는 만큼 후원회 출범은 청렴한 정치의 시작을 알리는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이 깨끗한 정치를 실현하고 우리 구미시를 발전 시키리라고 확신한다."면서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시민이 행복한 구미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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