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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정치의 시작을 알리는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3일
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 후원회 사무소 개소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가 2일 정치 후원금 모금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후원회 출범과 함께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오후 4시 신평동 11-22번지 삼삼빌딩(야은로 607) 5층에서 열린 현판식에는 신광도(현 구미시장학회 기금조성위원장) 후원회장을 비롯 100여명의 후원회원들이 참석했다.
신 후원회장은 “깨끗한 정치는 백성태 예비후보에게 어렵지 않은 일이다. 이는 국정원 1급 관리관 출신인 백 후보의 30년이 넘는 공직 생활이 증명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낙동강 숨결을 따라 전국의 명산 중, 두 분의 대통령을 탄생시킨 금오산의 아들답게 꼭 당선돼 구미 시민의 속을 시원하게 해줄 수 있는 국회의원이 되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백 후보는 "후원회는 깨끗한 정치를 실현하는 첫 걸음으로 그 의미가 크다."면서 "구미 시민들이 깨끗한 정치를 원하고 있는 만큼 후원회 출범은 청렴한 정치의 시작을 알리는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이 깨끗한 정치를 실현하고 우리 구미시를 발전 시키리라고 확신한다."면서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시민이 행복한 구미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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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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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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