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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15명 전직 의원 참석한 '정책 토론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3일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에 성원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가 3일, 구미시의회 전직 의원들의 모임인 의정동우회 회원들과 ‘구미시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관련 토론회’를 가졌다.
오병호, 정재화, 이판돌, 김병주, 김영규, 김종용, 나명온, 박수정, 박영환, 윤종석, 이규원, 이갑선, 이필봉, 이수태, 박수봉 전 의원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구미역 KTX정차 문제 ▶지산들의 생산농지 해제 ▶금오산 관광호텔 개발 ▶국제전자박람회 유치 ▶구미시 공교육의 제도 변화 등 구체적인 정책안을 놓고 많은 의견들이 다양하게 논의 됐다. 
백 후보는 " 오늘 토론회는 구미시의 주요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다양한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고,  앞으로의 효과적인 시정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라면서  "시민 참여정치를 실현하기 위한 훌륭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백 후보는 또 “1급 관리관으로 퇴임한 31년의 공직 경력은 청렴하고 도덕적이면서 능력이 있다는 점을 입증해 보이고 있다”면서 “여러분께서 힘이 되어 주신다면 이번 선거에서 꼭 당선돼 구미발전의 밑거름, 큰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회원들은 “갈수록 구미공단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지만, 구미경제를 살리겠다는 말의 성찬 일색일 뿐”이라면서 “구미에서 태어나고 자란 백후보가 어렵고 힘든 상황에 놓인 구미경제를 재도약시키는데 앞장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회원들은 특히 “힘으로 지역을 발전시키겠다는 발상은 청산해야할 구태”라면서 “진정코 구미를 사랑하는 애향심과 열정, 추진력과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화합을 이끌어 내는 지도자가 구미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백후보의 역할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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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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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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