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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오지 전락 외곽지역, 시내버스 운행 개선 촉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4일
새누리당 김연호 구미을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김연호 구미을 예비후보(58. 변호사)가 구미시에 시내버스 운행개선을 촉구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그동안 경로당과 주민회관등 등 민심을 심층 청취한 결과 운행시스템에 문제점이 있다는 지적이 많았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김 후보는 “외곽 지역의 상당수 주민들로부터 시가 지원하는 시내버스회사들의 운행노선 및 시간표가 주민들을 전혀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불만을 접수했다.”면서 “교통인프라의 혜택이 시민 전체에게 골고루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만큼 인구가 밀집한 도심권 위주로 편성된 현 운행시스템을 변경해 외곽지역 운행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후보는 또 “ 산간지역인 옥성면 구봉2리(30호 가량)의 경우 차량이 없이는 외출조차 불가능한데도 불구하고, 시내버스가 전혀 운행되지 않아 주민들이 겨울 내내 외출조차 하지 못하고 있고, 금오공대 뒤쪽의 양포동 동리(60호 가량)의 경우에는 출발 시내버스 시간대와 귀가 시간대가 3시간 이상 벌어져 연로한 주민들이 시내에서 볼 일을 마친 후 귀가할 때에는 고액의 택시를 이용해야만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내버스 예산을 확대해 외곽지역 주민들을 위한 시내버스 운행시스템으로 개선해야 한다”면서 “국회의원 당선 시 구미시를 포함한 농촌지역의 시내버스 등 교통편의 지원예산을 국비로 확보하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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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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