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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 구미에 문화의 물결 일으키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4일
새누리당 김상훈 예비후보, 문화 육성 공약 제시
ⓒ 경북문화신문
산업도시 구미에 문화의 물결을 일으키겠다는 캐치프레이그를 내건 새누리당 김상훈 예비후보가 생활 체육공원 조성과 시립 교향악단 창단 등 문화 육성 공약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인동새마을 금고 가요교실과 고아새마을 금고 생활댄스 교실 등을 찾아 수강생들을 만난 김후보는 “아내(1987년 미스코리아 진 장윤정 씨)를 통해 구미시민들이 문화에 대한 욕구가 크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면서 “구미시는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주역으로 엄청난 경제발전을 일궈냈지만 상대적으로 시민들의 문화생활은 타 도시에 비해 취약한 것이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또 “다양한 문화시설은 구미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구미시민의 자부심을 고취하는 한편, 도시를 건강하게 성장토록 하는 중요한 활력소”라고 강조하고 “국회의원에 당선돼 지역을 위해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낙동강변에 생활체육공원을 조성해 시민들이 행복한 여가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하고, 국내 최고 수준의 시립교향악단을 창단해 지역의 문화수준을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또 “사,대한택견회 총재로 일하면서 국민들의 건강한 생활과 지역민의 단합을 위해 생활체육을 육성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면서 “프로축구 시민구단을 설립해 시민 모두가 함께 뛰고 응원하면서 구미발전에 활력을 더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선대위는 아내 장윤정씨와 함께 옥계에 거주하고 있는 김후보는 함께 지역구 곳곳을 찾아 유권자를 만나고 공약을 알리는 등 홍보활동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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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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