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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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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극 ‘꿈에 본 내 고향’이 12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과 7시30분 2회에 걸쳐 구미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악극 ‘꿈에 본 내 고향’은 일제 강점기 한가한 농촌마을을 배경으로 아픔, 광복, 그리고 6.25로 이어지는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온 주인공‘순이’ 를 통해 아직도 해결되지 않아 아물지 않은 상처를 안고 사는 종군위안부의 아픈 역사와 삶을 그려낸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로, 화려한 춤, 정겨운 우리 노래 가락이 한데 어우러지면서 눈물과 웃음이 함께하는 감동을 전한다.
또 탤런트 전원주, 심양홍, 이대로, 황범식 원로배우들이 출연해 흥을 돋우고, 한층 더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입장권은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www.gumiart.or.kr/)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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