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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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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YES라이온스클럽(회장 김서정)이 3일 무을면사무소(면장 손정애)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했다.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을 통해 희망찬 한 해를 맞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에는 70만원 상당의 이불과 국수를 전달했다.
김서정 회장은“계속되는 한파로 마음까지 얼어붙은 이웃들에게 따듯한 온기로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08년 구미금오라이온스클럽의 스폰서로 창립된 구미YES라이온스클럽은 불우이웃돕기, 장학사업, 봉사사업 등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 오고 있으며 2011년 우수여성 클럽상, 2012년 특별봉사 클럽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