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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자비.진오스님 친견한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7일
"어렵고 힘든 이들, 의지할 수 있는 정치"약속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가 4일 오후, 달리는 스님으로 유명한 진오스님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주노동자와 이주 여성을 돕기 위해 철인 3종 경기를 비롯 각종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면서 달리기 하는 스님으로 알려져 있는 진오스님은 이날 “머리로 하는 자비보다 몸으로 행하는 자비가 더 어렵다”며 “달리기는 곧 기도이며 수행.”이라고 강조했다.
다문화 모자원, 오뚝이 대안학교, 베트남 108 해우소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 스님은 또 “행복이란 단어를 국어사전에 찾아보면 삶에서 기쁨과 만족감을 느껴 흐뭇한 순간이고, 흐뭇이란 만족스러워 불만이 없이 푸근한 상태라고 적혀 있다”면서 “ 흘러간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 있는 곳에서 행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종교는 가난하고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이 의지하는 곳”이라고 강조한 스님은 백성태 후보에게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이 의지할 수 있는 인물이 되어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대해 백 후보는 “스님은 종교를 떠나 모든 이가 존경할 만한 인물”이라고 화답하면서 “ 지금은 개인이 아닌 국가가 나서야 할 때이며, 여전히 많은 제도의 개선과 지원방안 마련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백후보는 또 “깨끗한 정치와 시민 참여의 정치를 통해 구미시를 위해 헌신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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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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