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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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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시티(부사장 심원환)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과 명절의 참된 의미를 함께 하기 위해 1일부터 5일간 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설 맞이 희망나눔 캠페인을 펼쳤다.
희망나눔 캠페인 기간 중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은 32곳의 지역복지시설을 찾아 재래시장과 지역농가 등에서 구입한 햅쌀(10Kg) 2천포와 생필품 5백 세트를 쪽방 주민, 무의탁노인, 다문화가정, 새터민 가정 등 2천 세대에 전달했다.
또 지난 4일에는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심 부사장과 임직원 및 주부봉사단원들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어 떡국 등 명절음식을 함께 나누고, 준비한 선물도 전달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갖기도 했다.
한편 사내에서는 경북도내 자매결연 마을에서 생산되는 특산품을 소개하는 직거래 장터를 통해 자매마을 주민들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