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한국 자유 총연맹 여성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3일 구미지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곽병철 회장, 정하영, 손홍섭 시의원과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행사는 감사장 및 여성회기 전달, 우수 회원 시상, 이․취임사, 축사, 기념떡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
 |
|
| ↑↑ 박영화 이임 회장 |
| ⓒ 경북문화신문 |
|
박영화 직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회원들의 격려 덕분으로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면서 “따뜻한 사랑을 가슴속 깊이 안고 새로 취임 하는 신임 회장을 도와 여성회의 발전을 위해 밀알이 되겠다”고 말했다.
|
 |
|
| ↑↑ 김성옥 신임 회장 |
| ⓒ 경북문화신문 |
|
김성옥 신임 회장 또한 취임사를 통해 “한국자유총연맹은 민간안보의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면서“여성회 역시 포순이 활동을 통해 기초질서 확립, 시각장애인 봉사활동 등 직할대로써의 자부신과 긍지를 갖고 일해 왔다”고 말했다.
또“신임 회장으로서 조직의 단합과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실천해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 ⓒ 경북문화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