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서장 이창록)가 11일 2층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각 부서 과장, 계장 및 파출소장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 사망사고 특별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최근 5년간 발생한 교통사망사고를 분석해 파출소별로 사고 다발구간의 특성을 파악하고, 사전에 사고요인을 제거해 사망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서장은 “교통 사망사고가 증가추세에 있고, 특히 교통약자인 노인과 이륜차로 인한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면서“파출소별 관내 특성을 고려한 선제적 예방활동 전개를 통해 교통 사망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