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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제 57회 학위수여식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5일
전문학사 176명, 4년제 학사 250명 총 426명 졸업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12일 교내 테크노아트관 대강당에서 양산학원 편군자 이사장과 이희종 명예총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학부모, 학생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7회 학위수여식을 자졌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7개 학과 2·3년제 전문학사 176명, 간호학과 4년제 학사학위 250명, 총 426명의 졸업생이 학위증을 수여받았다.

성적 최우수상인 이사장상은 이채민(철도경영과) 학생이 차지했으며, 성적 우수상은 이태형(간호학과) 학생 등 7명이 수상했다. 또 경상북도 지사상에는 박영미(사회복지과) 학생과 정지은(철도경영과) 학생이 수상했으며, 김천시장상은 김태균(호텔관광외식과) 학생이,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상은 김혜진(사회복지과)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이은직 총장은 회고사를 통해 “그동안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에서 인정받는 인재가 되어 모교를 빛내주기 바란다”며 “여러분이 당당하게 자신의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 나아가는 동안 최고의 대학으로 거듭나 자부심을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개교 60주년을 맞는 경북보건대학교는 2015년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전국 전문대학 상위 14개 대학에 포함, 대구·경북 지역 유일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하는 등 전국 상위권의 경쟁력 갖춘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글로컬 보건 특성화 대학’으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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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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