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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국회의원 20대 총선 출마선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5일
구미 재도약 위한 5대 약속제시

ⓒ 경북문화신문

김태환 국회의원이 15일, 20대 총선 출마선언을 통해 ‘5대 약속’을 제시했다.
3선의원으로서 상임위원장, 중앙위원회 의장, 한일의원연맹 회장 대행등 당과 국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구미시민 여러분의 절대적인 지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강조한 김의원은 5대 약속으로 ▷가칭, KTX 신구미 역사 추진▷5공단에 3대 미래산업의 집적화 추진 ▷대기업 추가 투자 및 신규 대기업 유치▷ ICT첨단농업단지 조성▷Gumi 大 바겐세일(일명 : Black Fraiday in Gumi) 등을 제시했다.
이날 “최근들어 구미경제의 위기설이 난무하고 있지만, 그 원인은 세계적인 유가하락과 중국경제의 추락에 따른 국가적인 경제위기감이 조성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고 분석한 김의원은 “전자 업종 편중과 높은 대기업 의존도 역시 구미경제 상황을 어렵게 만든 원인 중의 하나”로 꼽았다.
이러한 내부적인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 초선 때부터 도지사, 구미시장과 함께 구미 경제의 구조를 첨단화, 다양화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고, 이제 서서히 그 결실을 보고 있다”고 밝힌 김의원은 “그동안 유치해 온 모바일융합 기술센터, 전자의료기기, 3D 산업 육성사업에 이어 지난 해에는 총사업비 1천272억원이 투입되는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사업’이 확정됐고, 올 상반기에는 총사업비 약 5천억원의 ‘탄소성형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이 모든 사업은 구미의 경제구조를 첨단화, 다양화 시켜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 이미 완성된 옥계~산동간 국도 67호선 확포장 공사에 이어 구포~생곡간 국도 33호선 대체 강변도로 건설과 구평~3공단간 도로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힌 김의원은 “농가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지난 19대 선거공약으로 약속한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분원 유치를 확정한 가운데 올해 중 착공에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김의원이 제시한 5대 약속 중 하나인 가칭, KTX 신구미 역사 추진과 관련 김의원은 구미에서 가장 가까운 지점에 건설하기 위해 국토부와 협의를 진행 중에 있고,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4선의원이 되면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5공단에 3대 미래산업의 집적화와 관련 탄소성형 융복합 산업, 미래 자동차 전자장치 산업, 첨단 스마트 디바이스 산업을 집적화시켜 구미의 경제구조를 단순 전자산업에서 첨단화, 고도화, 다양화시킴으로써 미래형 첨단산업이 주축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대기업의 추가 투자 유치 및 신규 대기업 유치와 관련 김의원은 대기업의 투자는 대부분 최고 경영층에서 결정되는 만큼 4선의원이 되면 대기업 회장들과의 잦은 회동을 통해 대기업의 구미투자를 적극 이끌어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농민들이 잘사는 구미를 만들기 위해 옛 선산군 지역에 ICT기반 첨단 농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한 김의원은 이곳에 ICT 기반 스마트팜, 귀농귀촌 체류형 농업 창업센터, 농촌테마파크가 들어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제가 살아나는 구미를 만들기 위해 GUMI 大바겐세일을 실시하겠다고 약속한 김의원은 구미에서 생산되는 농산품, 공산품 등 모든 제품들을 대상으로 봄, 가을 등 1년에 두 번, 파격 할인행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구미시가 행사의 주체가 되고, 구미에 소재하는 대기업, 중소상인, 농협 등 희망하는 모든 주체가 참여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도시 전체를 하나의 매장으로 만들어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의원은 “ 더 많은 국비를 확보하고, 대형 국책사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힘이 있어야 한다”면서 “ 구미에서 힘있는 정치인을 선출해 주신다면,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한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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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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