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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특화지역 조성 사업 확대 추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5일

경상북도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을 지난해 1개소에서 올해에는 7개소로 확대 추진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도내 7개 시군이 최종 선정된 가운데 국비 42억, 도비 19억, 시군비 44억 등 105억원을 확보했으며, 올해에는 국비 10억원을 포함한 25억원이 투입된다.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은 문화도시형 사업으로 구미시와 포항시등 2개소이다.또 문화마을형 사업은 영천 별별미술마을, 문경 하내1리, 영양 연당1리, 고령 가얏고마을, 성주 한 개마을 등 5개소에 걸쳐 추진된다. 도는 이곳에 콘텐츠․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시설비, 전문인력 인건비 등을 지원해 준다.
문화도시형 사업은 시민이 공감하고 함께 즐기는 그 도시만의 고유한 문화 창출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 및 발전을 목표로 하며 광역시 및 기초 시군단위 도시를 대상으로 5년간 연7억5천만원을 지원한다.
2015년 도내 최초,시범지역으로 선정된 구미시는 문화도시 구미만들기’ 사업으로 구미시민 문화예술아카데미, 청년인재양성 프로젝트, 구미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등의 사업을 추진했으며, 20년까지 다양한 문화사업을 발굴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문화마을 사업은 문화를 통한 주민 정주가치 향상을 목표로 한 가운데 통,리,동을 대상으로 3년간 연간 2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올들어 신규 지정된 5개마을은 2018년까지 추진된다.

이에따라 영천시는 화산면 가상리 별별미술마을에 예술인 레지던스 프로그램 및 주민 문화예술활동 지원, 문경시는 마성면 하내1리에 주말장터 운영 및 출향인 초대 강연, 영양군은 입암면 연당1리에 미술체험프로그램운영 및 찾아가는 미술전시회 개최, 고령군은 대가야읍 쾌빈3리 가얏고마을에 스토리텔러 인력교육 및 우륵과 가야금 이야기 발굴, 성주군은 월항면 대산리 한개마을에 한개 민속촌 프로젝트 및 국악촌 프로젝트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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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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