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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 이차보전 업무협약 체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5일
구미시,특례보증금 40억원(업소당 2천만원 이내)지원

구미시가 16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남유진 시장, 김유태 경북신용 보증재단 이사장, 이기욱 NH농협은행 구미시 지부장, 문홍수 대구은행 경북서부본부 부행장, 윤영철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및 구미시 소상공인 관련 단체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시는 경북신용 보증재단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협약을 체결하고, NH농협은행 및 대구은행과는 소상공인 이차보전 협약을 체결해 소상공인을 지원키로 했다.
이에따라 시가 4억원을 출연 하면 10배의 금액인 40억원을 경북 신용보증재단에서 5년간 보증하고, NH농협은행과 대구은행은 소상공인들에게 대출을 해 주게 된다. 특히 2년간 3%의 이자(3억원)을 시가 보전해 준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은 신용등급이 낮아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워 높은 금리로 대출을 이용해 온 영세 자영업자를 보호육성하고, 신용등급이 낮은 소상공인들이 보다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2013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대상자는 ▸ 구미시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하고 ▸ 지방세 체납이 없으며 ▸ 최근 3개월 이내에 신용관리 정보 대상자로 등록된 사실이 없어야 한다. 또 ▸ 금융기관 대출금 지원에 결격 사유가 없는 신용등급 4등급 이하의 저신용 소상공인이다.
최대 2천만원까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을 조건으로 대출을 실시하며 2년간 3%의 이자를 지원해 주게 된다. 하지만 부도․휴업․폐업 등으로 영업을 중지하는 경우 실제 운영일 까지만 지원하게 된다.
시는 소상공인들의 경제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특례보증과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연도별로는 ▸ 2013년, 66개 소상공인에게 10억 ▸ 2014년, 119개 소상공인에게 20억 ▸ 2015년, 249개 소상공인에게 40억을 특례보증 대출했다. 올해에는 250개 업체에 40억을 대출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시행 4년 만에 총 지원규모가 이차보전금액을 포함 116억에 이르게 됐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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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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