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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 공개 합동 TV 토론 제안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7일
새누리당 이성춘 예비후보, 클린경선 서약도 다짐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이성춘 구미을 예비후보(새누리당 국방안보 분과 부위원장)가 16일, 특별기자회견을 갖고 시민 알권리 보장을 위해 예비후보가 참여하는 공개 합동 TV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 또 후보들간의 클린 경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예비후보자들이 난립한 가운데 특정인의 당선을 위해 당내 영향력 있는 인사가 편파적인 발언을 공공연히 하고 있다”고 비판한 이 후보는 “ 내가 돋보이기 위해 마타도어식의 상대방 흠집 내기 조짐이 보이는가 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당의 공천권만 받아보자는 후보자들 간의 갈등이 정치인들의 위상을 깎아 내리는 원인이 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또 “불합리하고 부도덕한 여건을 극복하고 유권자들께 올바른 선택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예비후보들의 공개 합동 TV토론과 클린경선 서약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후보는 특히 “ 구미지역은 경제 불황, 의정활동 미흡, 성폭력 등 좋지 않은 사안들로 언론을 장식했었지만, 대망의 병신년 새해를 기점으로 ‘새로이 도약하는 구미, 한국의 미래를 선도하는 구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힘을 합치자”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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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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