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20대 총선이 50여앞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누리당 상주시 기초의원 협의회(회장 김태희)가 17일,새누리당 상주시 후보 단일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협의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인접지역 선거구와의 통합 선거구가 확실시 되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후보의 난립으로 상주 시민들은 출신지역 국회의원을 배출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위기의식에 빠져 있다며, 후보단일화 촉구를 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대다수의 시민들이 갈망하고 있는 새누리당 후보단일화를 통해 상주의 미래와 희망, 재도약의 발판을 위해 뜻을 모아야 한다”고 밝힌 협의회는 16일, 긴급회동을 갖고 13명 전원 합의를 통해 성명서를 발표하기에 이르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