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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대비 인구 증가율 김천,경산, 칠곡군 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8일
경제활동 인구 구미시 75.97% 도내 최고/시군별 인구는?
ⓒ 경북문화신문

2015년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통계 집계 결과 경북도 인구가 2010년을 기점으로 6년간 연평균 0.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경북의 총인구는 275만2천591명으로 내국인 270만2천826명, 외국인 4만9천765명이며, 전년 대비 3천992명(0.15%), 세대수는 116만9천648세대로 전년 대비 1만6천89세대(1.39%)가 각각 증가했다.

시군별로는 김천시 4천829명(3.52%), 경산시 3천379명(1.29%), 칠곡군 869명(0.69%) 등 7개 시군이 전년 대비 증가세를 보였다. 증가사유는 김천시의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전입자 증가와 대구시 인근 지역의 신축 아파트 입주 등으로 인한 인구 증가로 분석된다.

내국인의 인구구조는 연령별로 유년인구(0~14세)는 12.59%이며 경제활동인구(15~64세)는 69.66%, 노인인구(65세이상)는 17.7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활동인구는 188만2천947명으로 전년 대비 0.01% 감소했으며, 시군별로 구미시(75.97%), 포항시(73.80%), 경산시(72.93%) 순으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노인인구는 47만9천634명으로 전년 대비 2.63% 증가했다. 시군별로 의성군(36.08%), 군위군(35.27%), 예천군(33.11%) 순으로 군지역의 고령화율이 높아 내국인의 고령화 비율은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 등록 외국인은 4만9천765명으로 외국인 인구가 많은 곳은 경주시 9천197명, 경산시 7천682명, 구미시 5천877명이었다.
국적별로는 베트남 23.83%, 중국 13.17%, 한국계 중국인 11.29% 등 아시아계가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한편 시군별 인구는 포항시 52만4634명, 구미시 42만5792명,경주시 26만8970명, 경산시 26만4570명,안동시 17만591명, 김천시 14만1987명,칠곡군 12만6961명, 영주시 11만637명, 영천시10만 3677명, 상주시 10만3267명, 문경시 7만6387명,의성군5만5236명, 울진군5만3103명, 성주군 4만6665명, 예천군4만5152명,청도군 4만4751명, 영덕군3만9963명, 고령군3만6439명, 봉화군3만4088명, 청송군 2만 6615명, 군위군 2만4702명, 영양군 1만8125명, 울릉군 1만279명 등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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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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