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새누리당 구미갑 백성태 예비후보가 17일, 구미시 농촌지도자협의회 전기탁 회장등 회원 30여명과 농업경영인 협의회 한상백 회장 등 회원 25명이 지지선언을 했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가 “꼭 당선돼 구미를 한단계 더 발전시켜달라”는 지지선언에 대해 백후보는 “농업은 여전히 국가경제의 근본이고 농촌이 살아야 국가도 안정되는 것”이라고 화답했다.
또 “농업이 지역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산업임을 모두가 명심해야 한다.”면서 “유통환경 개선을 통한 농가소득 확대와 첨단기술을 가진 강소농업인을 더욱 더 적극적으로 육성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백후보는 “현재 농촌사회가 안고 있는 교육·의료·인력난 등 농촌지역의 3중고를 해결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국회의 각별한 관심과 함께 관련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도시 농촌 다각도로 시각을 가지고, 도농상생, 완벽한 구미 추구하여
하늘엔 천당, 땅에는 구미천국을 만들 능력있는 백성태 후보! 기대합니다.
02/18 14:2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