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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사무실 이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9일
시민을 위한 활발한 활동 기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위원장 김광우)가 17일 고용복지+ 센터에서 위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 및 사무실 이전식을 가졌다.

회의에서는 올해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요사업 심의 및 주민복지과, 사회복지과, 가족지원과 3개 복지부서의 달라진 복지시책을 숙지했다. 또 지역사회 복지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시의 복지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회의 후 가진 사무실 이전식에는 남유진 시장을 비롯해 사회복지협의회 이사 등 50여명이 참석해 사무실 이전을 축하했다.

남유진 시장은 “햇살이 아무리 비춰도 그늘은 있게 마련이듯 협의체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자원 발굴 및 서비스 제공기관 간 연계, 협력으로 촘촘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의 구심점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김광우 위원장은 “새로운 사무실에서 시민을 위해 더욱 활발한 활동 및 복지사업을 펼쳐나가겠다”며 “특히 올해는 그 동안 많은 성과를 거두어 온 오아시스하우스 사업과 행복나눔박람회 등의 사업을 더욱 활성화 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문제를 해결하고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단체로 공정성 제고를 위해 복지·보건뿐만 아니라 고용, 주거 관련 기관·단체의 대표자, 사회복지사업 및 보건의료사업을 행하는 기관·단체의 대표, 공익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돼 지역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추진해오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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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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