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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상하수도 노후관 교체 나서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상하수도사업소(소장 김휴진)가 지하수 고갈과 오염으로 인해 생활용수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에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배수관 부설 및 노후관 교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환경부 등 관련기관을 수차례 방문해 2006년부터 상수도 관련 국비 134억원과 도비 10억원을 확보하고 급․배수관, 가압장, 배수지 등을 설치하는 등 안정적으로 생활용수를 공급해 오고 있다.

2014년 기준 상수도 보급률 98.9%(읍․면지역 93.3%)로 도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시는 100%를 목표로 수돗물 공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또 올해에는 상수도 미 공급 지역인 옥성면 태봉1, 2리, 산촌리, 도개면 다곡리 등에 상수도를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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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단수대란 당시 제시된 상수도시설 확충 5개년 계획에 따라 노후 수도관 개체에도 총력을 기울여 2020년까지 288억원을 투입, 노후된 수도관을 교체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 사업비 24억원을 들여 송정동 개나리 아파트 일원, 형곡동 청일 아파트 일원, 인동동 인동성당 일원 등 13개소, 8km 구간의 노후 상수관로 개체를 6월 우수기 전에는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 소장은 “노후관 연차적 교체를 통해 누수차단에 따른 예산절약과 동시에 시민들에게 양질의 맑은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공사 기간 중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들이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l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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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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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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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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