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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15 명품동아리’10팀 선정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3일
구미관내 상모초, 봉곡중 선정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현재 도내 6천개 학생 동아리 중에서 지난해 뛰어난 활동을 해온 10팀을 '2015 명품동아리'로 선정했다.

선정팀은 안정초(교장 배남기)‘ 독도 길라잡이’, 관호초(교장 김경미) 스포츠 동아리 ‘가온누리’, 상모초(교장 정병옥) ‘행복한 꿈을 키우는 영어교실’ 등 초등학교 3팀과 봉곡중(교장 안태표) ‘수학탐구반’, 대구가톨릭대부속무학중(교장 오일영) 역사동아리 ‘한얼’ 등 중학교 2팀, 경안여고(교장 김영학) 봉사동아리 ‘RCY’, 대동고(교장 우주환) 융합과학 동아리 ‘Chimelab’, 포항고(교장 권오진) 국제교류 동아리 ‘The Cross & Over’, 김천중앙고(교장 이태득) 밴드부 ‘남탕’, 경산여상(교장 권기학) 진로동아리 ‘창업바리스타’등 고등학교 5팀이다.
이들 학교에는 운영지원금과 함께 지도교사에게 교육감 표창이 수여되며 명품동아리 인증서가 수여된다.

도교육청은 학생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명품 동아리 선정, 매월 우수동아리 상금 지원, 동아리 리더 캠프 개최, 1만 동아리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영우 교육감은 “자율적 학생 동아리 활성화를 통해 꿈․끼 발산과 신개념 학교문화를 정착하고 인성교육의 기반과 사교육 경감을 위해 2018년까지 경북 도내 1만개 학생 동아리 육성을 목표로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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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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