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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창출▪육아▪교육 청년 간담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3일
새누리당 백성태 예비후보 “좁은 취업문 반드시 해결”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가 19일 선거사무소에서 50여명의 청년 지지자가 참석한 가운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육아·교육 등을 주제로 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이날 “2015년 청년실업률은 9.2%로써 전체실업률(3.6%)의 2.5배 이상”이라면서 “좁은 취업문을 통과하기 위해 고통과 인내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젊은이들이 너무나 많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백후보는 또 “침체된 구미의 경제의 공단 재생사업과 기업의 다각화를 육성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일자리를 늘려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백 후보는 이를 위한 방안으로 ▶대기업의 이탈 방지 ▶우량기업, 기술이전 등 파급효과가 큰 기업 중점 유치 ▶청·장년 창업센터 및 취업센터 건립 ▶구미공단 부활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지역 내 공동협의체 구성 등을 제시했다.
백 후보는 또“결론적으로 장기적 차원에서의 교육훈련 시스템과 노동시장 이중구조의 개혁, 그리고 단기적 차원에서 노동시장으로의 성공적인 첫 입직을 위한 양질의 고용서비스와 취업지원제도가 동시에 지원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육아 및육과 관련 백후보는 ▶국·공립 어린이집과 유치원 확대 ▶보육환경 개선과 교육비 절감 등을 제시하면서 “아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 곧 우리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전반적인 구미시의 교육 수준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백후보는 특히 “우리 정치가 선진국 수준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젊은층의 관심과 참여가 있어야 한다.”고 호소하면서 “ 모두가 적극 나서서 정치에 관심을 갖고 참여를 통해 구미 발전의 견인차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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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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