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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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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 新가치창출을 위한 기술이전 협약식이 22일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kit디자인스튜디오에서 열렸다. 기술이전 협약 대상은 금오공대가 지난해 실시한 ‘창조경제 新가치창출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통해 입상한 학생 아이디어 2건이다.
협약 체결 작품은 ▲신체 맞춤형 자전거 피팅 시스템(김동욱, 기계시스템공학과 4학년)-바오(대표 김영한) ▲스마트형 종이 파쇄기 시스템(김대성, 산업공학부 4학년)-참살이(대표 김조나단장호)로, 각 작품은 기술이전료 300만원을 지급 받게 됐다.
이번 협약 체결은 금오공대 LINC사업단(단장 채석)이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진한) 및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차종범)과 공동으로 주최한 ‘창조경제 新가치창출 아이디어 콘테스트’에서 창출된 아이디어가 구체화 된 것이다. 콘테스트를 통해 5건의 아이디어가 특허를 출원했고, 그 가운데 2건이 이번에 지역 기업체와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채석 LINC사업 단장은 “학생들의 우수한 아이디어가 기술이전을 통해 사업화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산업의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산학협력과 기술혁신을 위한 학생 아이디어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