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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학생 아이디어 2작품, 지역기업에 기술이전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3일
‘창조경제 新가치창출’아이디어 콘테스트 성과
ⓒ 경북문화신문
창조경제 新가치창출을 위한 기술이전 협약식이 22일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kit디자인스튜디오에서 열렸다. 기술이전 협약 대상은 금오공대가 지난해 실시한 ‘창조경제 新가치창출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통해 입상한 학생 아이디어 2건이다.

협약 체결 작품은 ▲신체 맞춤형 자전거 피팅 시스템(김동욱, 기계시스템공학과 4학년)-바오(대표 김영한) ▲스마트형 종이 파쇄기 시스템(김대성, 산업공학부 4학년)-참살이(대표 김조나단장호)로, 각 작품은 기술이전료 300만원을 지급 받게 됐다.

이번 협약 체결은 금오공대 LINC사업단(단장 채석)이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진한) 및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차종범)과 공동으로 주최한 ‘창조경제 新가치창출 아이디어 콘테스트’에서 창출된 아이디어가 구체화 된 것이다. 콘테스트를 통해 5건의 아이디어가 특허를 출원했고, 그 가운데 2건이 이번에 지역 기업체와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채석 LINC사업 단장은 “학생들의 우수한 아이디어가 기술이전을 통해 사업화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산업의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산학협력과 기술혁신을 위한 학생 아이디어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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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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