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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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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동장 최현도)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도량동 새마을금고 풍물단(단장 박명수) 주관으로 지역발전과 동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지신밟기 행사를 가졌다.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동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풍물단은 주민센터, 도량지구대, 새마을금고 등 관내 기관을 거쳐 도량 1·2동 경로당을 돌면서 지신을 밟아 모든 액운을 물리치고 동민의 행복과 병신년 한해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김장수 도량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동민의 무사안녕 기원을 위한 지신밟기 행사에 참여해준 풍물단원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하며, 각 경로당에 경로지원금을 전달했다.
최현도 도량동장은 “도량동민의 무사안녕 기원을 위한 지신밟기 행사에 참여한 도량새마을금고 풍물단원에게 감사 드린다”며 “ 병신년 동민 모두가 행복하고,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