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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촉구 성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4일
새누리당 장석춘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장석춘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2일 선거사무소에서 중소기업 대표, 구미지역 노동조합대표와 함께 수도권 규제 완화를 반대하는 촉구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장 후보는 “정부가 최근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을 활발하게 추진하면서 향후 지방기업의 수도권이전으로 인한 지방 공동화 현상이 가속화 돼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가 더욱 심화될 뿐 아니라 지방을 위한 확실한 대책 없이 수도권 규제를 푸는 것은 국가균형발전에 역행하는 처사”라고 비판하고 “수도권규제완화 정책을 지방과 함께 공생발전 할 수 있는 정책으로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장후보는 또 “ 지난 17일 정부는 서울 서초구 양재IC와 매헌역·우면산을 잇는 양재·우면 지역을 기업 R&D(연구·개발)특구로 지정하고, 건폐율·용적률 완화 등 규제 특례를 부여해 ‘기업 R&D 집적단지’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면서 “이미 충분한 R&D 시설이 갖춰진 수도권에 대한 정부의 집중 지원으로 수도권 집중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고, 특히 전자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구미 국가공단이 타지역에 비해 더욱 더 큰 피해가 우려된다”며 문제의 심각성을 제기했다.

한편 장후보는 “앞으로 '수도권 규제 완화 대응과 지역균형발전 전략' 공동연구를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과제들을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시킬 수 있도록 역량을 총 결집해 나가겠다”고 주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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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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