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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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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고아읍 분회장 이․취임식이 16일 고아읍 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곽병철 회장과 김회식 읍장, 윤창욱 도의회 부의장, 정근수,강승수 시의원, 박찬하 고아읍 파출소장, 회원 및 주민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취임식은 공로패․감사패 전달 분회장 임명 및 기 전달, 읍단장 임명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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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규 이임 분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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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규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혼자 가는 길은 길 일 뿐이지만 함께 가는 길은 역사가 된다”면서 “고아읍 분회가 이룩한 3년 연속 최우수 분회라는 성과는 이제 자랑스런 역사로 길이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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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우 신임 분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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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최정우 회장도 취임사를 통해 “북한의 도발로 남북 관계가 악화 일로를 걷고 있는 가운데 자유총연맹의 역할이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해 지고 있는 시기에 분회장이라는 소임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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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자유총연맹의 설립 목적에 맞게 고아읍 분회 또한 자유 민주 수호와 의식 함양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때 더욱 발전된 분회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모든 회원들과 함께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약속했다.
한편 신임 최정우 회장은 3년간의 임기로 고아읍 분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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