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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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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남새마을금고(이사장 김태학)가 24일 쌀 5천200kg (20kg 260포, 1300만원 상당)을 선주원남동(동장 우석도)에 전달했다.
전달된 쌀은 원남새마을금고 직원과 조합원들이 좀도리 운동의 통해 마련한 것으로 관내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26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우석도 동장은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원남새마을금고에 감사 드린다”며 “소외계층이 없는 따뜻한 선주원남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원남새마을금고는 올해로 10년째 선조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조금씩 덜어 어려운 이웃을 도와준다는 십시일반의 정신을 살린 좀도리 운동을 이어오면서 대표적인 지역사회 환원사업으로 정착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