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시민행복 추진단
구미시 시민행복 추진단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生生현장 시민메신저 활동을 통한 시민의 소리 31건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새롭게 운영되는 시민메신저 활동은 지역아동센터, 시민강좌, 주민센터, 등산로 등 생활 현장 곳곳을 직접 방문한 가운데 시민의 진솔하고 살아있는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하게 된다.
한편, 김영준 새마을과장은 “버스가 제 시간에 도착하지 않는 작고 사소한 불평부터 납세고지서가 잘못 발부되어 행정을 불신한다는 불평까지 가감 없이 시장에게 전달했다”며 “좋은 정책으로 칭찬받는 것보다도 시민의 쓴소리를 잘 듣고 잘못된 부분을 바로 고치는 행정이 행복도시 구미를 만드는 첫걸음이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