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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법 개정 입법화 추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8일
전국 시도의회 의장 협의회,한국 메니페스토 실천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정대진 경북도의회 의장이 지난 25일,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2016년도 제1차 임시회에 지방자치법 개정특별위원장자격으로 참석해 지방자치법 개정 입법화 추진을 위한 전국시도의회 의장 협의회와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업무협약 체결을 공식안건으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건은 4.13 총선 이후 구성되는 제20대 국회에서 지방자치법을 개정하기 위한 일환이다. 이를 위해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총선 입후보자를 대상으로 지방자치법 개정에 대한 찬성여부를 묻고, 이를 대외적으로 공표하는 등 지방분권 구현과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을 함께 모색하려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에 따르면 전국 시도의회의장 협의회의 지방자치법개정과 한국매니 페스토 실천본부의 매니페스토 운동이 대한민국의 진정한 지방분권을 구현하고 동시에 참다운 지방자치를 실현하는데 디딤돌이 될 수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상호간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연구협력과 공동사업 등을 통해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실현을 도모하기로 하고 실무자 중심의 협력기구를 설치키로 했다.
양 기관간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는 총선입후보자들의 지방자치법 개정 찬성여부를 묻고 공표하는 등의 단계적 절차를 주도하고, 전국 시도의회의장 협의회와 함께 지방자치법개정이 총선입후보자의 공약이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따라서 향후 당선자의 의정계획 평가 등을 통해 단계별로 매니페스토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장대진 의장은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시대적 소명”이라고 강조하고, “제20대 총선에서의 지방자치법개정을 위한 매니페스토운동은 지방자치발전의 중대한 전환점이 되기 때문에 총선을 계기로 중앙정치권이 제대로 된 지방자치를 바라는 국민들의 여망에 응답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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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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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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