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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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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허성우 구미을 예비후보가 28일 성심산악회 시산제에 참석해 산악회원들과 윷놀이를 하는 등 격의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회원들의 생활 고충과 구미시 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한데 이어 시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꼭 실현할 것을 약속한 허후보는 “구미시 강점인 기존의 전기전자부품소재산업 인프라를 잘 활용,전지전자 부품소재산업 혁신단지를 지정받는 등 지역 산업의 재도약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양포동 노인정과 황상동 노인정을 방문한 허 후보는 “어르신들을 위한 촘촘한 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늦은 오후에는 인동네거리로 나가 시민들과 56번째 거리인사를 했다.
한편 허 후보는 “난립하는 여론조사와 왜곡 보도에 현혹되지 말아달라”면서 “구미시 재도약을 위해 진짜 일꾼을 가려내는 시민 여러분들의 혜안이 필요한 시점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현명한 판단”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