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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난립, 왜곡 보도 현혹되지 말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9일
새누리당 허성우 예비후보,구미경제 발전 민심 청취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허성우 구미을 예비후보가 28일 성심산악회 시산제에 참석해 산악회원들과 윷놀이를 하는 등 격의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회원들의 생활 고충과 구미시 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한데 이어 시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꼭 실현할 것을 약속한 허후보는 “구미시 강점인 기존의 전기전자부품소재산업 인프라를 잘 활용,전지전자 부품소재산업 혁신단지를 지정받는 등 지역 산업의 재도약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양포동 노인정과 황상동 노인정을 방문한 허 후보는 “어르신들을 위한 촘촘한 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늦은 오후에는 인동네거리로 나가 시민들과 56번째 거리인사를 했다.
한편 허 후보는 “난립하는 여론조사와 왜곡 보도에 현혹되지 말아달라”면서 “구미시 재도약을 위해 진짜 일꾼을 가려내는 시민 여러분들의 혜안이 필요한 시점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현명한 판단”호소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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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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