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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프로젝트 성공작 쓰는 구미시 산림조합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9일
그 중심에 우진석 조합장
ⓒ 경북문화신문

“규모가 큰 사업인 만큼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역량을 강화해 반드시 성공작을 만들겠다”
정기 총회 및 대의원 회의가 잇따라 열린 지난 26일, 단상에 오른 우진석 구미시 산림조합장의 각오는 남달랐다. 이날 결연한 실천 의지를 보인 우 조합장이 프로젝트는 무을 6차림 돌배나무 특화숲 사업.
이 프로젝트는 경북의 대표 산업도시인 구미에서 가장 청정지역으로 손꼽히는 무을면 안곡저수지 일원 산림에 총사업비 150억원을 들여 2025년까지 조성된다.600ha의 산림에 돌배나무를 식재하고, 돌배의 산업화 및 관광자원화를 위한 기반시설인 임도 4km, 수변가로수 30km, 숲길 20km, 명상숲 3개소 등의 사업도 함께 추진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우 조합장이 이러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펼치기까지는 상응하는 이력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지난해 산림조합은 정부시책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완수하기 위해 임도시공 7.7키로미터, 사방댐14개소, 녹색경관 조성 2건등을 완벽하게 추진, 조합의 공신력 제고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산림경영 기반 조성과 함께 지역 사회의 균형발전을 도모했다는 평을 얻었다.
또 조림 27 헥타아르, 숲가꾸기 985헥타아르와 함께 2천 234헥타아르에 이르는 산림보호 사업을 통해 우량목 조성과 임목형질 향상에 기여하기도 했다. 아울러 완벽한 병충해 방제사업을 통한 환경개선과 휴식공간을 제공하는데 기여했다는 또다른 평을 얻었다.
이 밖에도 표고 종균 공급 등 표고버섯 재배농가의 소득증대, 묘지관리 등 조합경영의 내실 다지기와 함께 산림 경영 기술 지도사업 추진을 통한 정부의 산림시책 홍보 및 사유림에 대한 선진 산림 경영 기술 보급에도 주력했다.
산림조합은 올해에도 성공적인 정부시책 사업추진을 통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는 한편 임산 유통 구조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임산물 직매장 활성화를 통한 소득증대와 가격안정에 올인키로 했다. 또 목재 펠릿 등 청정 에너지 공급확대를 통한 농산촌 연료 공급과 이산화 탄소 발생 감축을 통한 환경증진에도 기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우 조합장은 “단 한건의 사고도 없이 정부시책인 산림사업을 가열차게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은 대의원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발굴을 통한 창조경영 실천과 조합원들의 권익및 복지가 제고될 수 있도록 조합을 역동적으로 꾸려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기총회에는 권순형 선산출장소장, 임춘구▪양진오 시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7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해 산림조합의 발전방안을 놓고 머리를 맞댔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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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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