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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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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유공자인 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가 구미역 광장에서 태극기 플래시몹을 하는 시민들과 함께 태극기를 휘날리며 그날의 함성을 재연했다고 밝혔다.
“구미역 광장에서 태극기 물결을 보는 것만으로도 심장이 뜨거워짐을 느낀다.”고 감회를 밝힌 백 후보는 “1919년 3월 1일은 한민족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 발표를 통해 한국의 독립 의사를 세계 만방에 알린 날로써 시민 개개인이 그날의 함성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한평생 희생과 봉사하는 마음으로 31년간 국정원에서 근무했던 백후보는 평생 대한민국사랑을 이번 총선 승리와 함께 더욱 널리 펴겠다는 다짐도 밝혔다.
선거운동 일정은 아주 고된 나날일텐데, 즐기는 모습이 대단합니다.
꼭 구미의 경제를 위기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
많은 공약들을 잘 지켜보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일정~ 컨디션 조절 잘 하시길 바랍니다.
03/02 12:13 삭제
국회 입성하시어 시급한 각종 구미현안들을 풍부한 정보스팩을 활용, 실무적으로 파악 처리하여 쓰러져가는 구미를 다시살려, 살고싶은 구미, 떠나지 않는 구미로 만들어 주시길 기대 합니다.
03/02 06:3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