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현장

독립정신, 평화꽃 무궁화로 활짝 피우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1일
행복지키미 자원 봉사단
ⓒ 경북문화신문

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이 1일 오후1시부터 5시까지 구미역 광장에서 3.1절을 맞아 독립운동과 함께해 온 겨레의 꽃 무궁화씨를 나눠주면서 1인 1무궁화 갖기 운동을 전개했다.
식전 공연에 무궁화 갖기 운동을 전개한 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은 ▲시민들과 만세삼창 ▲평화꽃 무궁화의 역사낭송 ▲평화꽃 무궁화씨 심기와 나눠주기 ▲평화꽃 무궁화 만들어 통일지도에 붙이기 ▲무궁화 포토존 ▲무궁화차 시음 ▲무궁화 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면서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 경북문화신문

특히 이날 시민들에게 무궁화씨 5천여개를 나눠 준 행복지키미는 무궁화 그리기를 통해 유치원생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무궁화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했다.
이명순 행복지키미 대표는 “무궁화는 우리나라의 오랜 역사와 함께 해 온 민족의 꽃이자 나라꽃이이지만 일제 강점기 때 진딧물이 많고 눈병을 옮기는 더러운 꽃으로 잘못 알려져지면서 광복 70년이 지났지만 외래 꽃에 밀렸다.”고, 아쉬워 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 대표는 또 “북한의 핵실험과 세계적 테러 등으로 암울할 때일수록 동양평화와 정의를 위해 싸워 온 3.1정신을 본받았으면 한다”면서 “평화의 꽃 무궁화가 가슴마다 피어나 전쟁이 없는 평화가 오길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 경북문화신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임오동, LG주부배구대회 2연패…구미 낙동강체육공원 시민축제 성황..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