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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이 1일 오후1시부터 5시까지 구미역 광장에서 3.1절을 맞아 독립운동과 함께해 온 겨레의 꽃 무궁화씨를 나눠주면서 1인 1무궁화 갖기 운동을 전개했다.
식전 공연에 무궁화 갖기 운동을 전개한 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은 ▲시민들과 만세삼창 ▲평화꽃 무궁화의 역사낭송 ▲평화꽃 무궁화씨 심기와 나눠주기 ▲평화꽃 무궁화 만들어 통일지도에 붙이기 ▲무궁화 포토존 ▲무궁화차 시음 ▲무궁화 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면서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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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시민들에게 무궁화씨 5천여개를 나눠 준 행복지키미는 무궁화 그리기를 통해 유치원생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무궁화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했다.
이명순 행복지키미 대표는 “무궁화는 우리나라의 오랜 역사와 함께 해 온 민족의 꽃이자 나라꽃이이지만 일제 강점기 때 진딧물이 많고 눈병을 옮기는 더러운 꽃으로 잘못 알려져지면서 광복 70년이 지났지만 외래 꽃에 밀렸다.”고, 아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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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또 “북한의 핵실험과 세계적 테러 등으로 암울할 때일수록 동양평화와 정의를 위해 싸워 온 3.1정신을 본받았으면 한다”면서 “평화의 꽃 무궁화가 가슴마다 피어나 전쟁이 없는 평화가 오길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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