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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백승주 예비후보 후원회 개소식 열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2일
만원 후원회원 1천27명 돌파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백승주 구미갑 예비후보 후원회 개소식이 1일, 사곡동 소재 그린빌딩 2층에서 열렸다.
개소식에는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등 시도의원들과 권춘기 전 새누리당 구미시갑 동 협의회장, 김광우 구미시 복지협의회장, 조병윤 구미시 체육회 부회장, 서문환 사곡새마을금고 이사장, 오치현 영천 향우회장 등 내빈과 후원회원 등이 참석했다.
ⓒ 경북문화신문

43만 구미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은다는 의미에서 4.3m 줄을 함께 당기는 현판식에 이은 개소식에서 이기웅 후원회 회장((주)대영 자재백화점 대표이사)은 인사말을 통해“후원회장을 맡은 지 불과 보름 만에 만원의 후원금으로 백승주 예비후보를 응원하는 구미시민이 1천27명을 돌파했다.”면서“대한민국 어떤 국회의원이나 후보도 이런 사례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이기웅 후원회장
ⓒ 경북문화신문

또 “한 방울의 물이 모여 바위를 뚫듯 ‘만원의 기적 운동’이 오천명, 만명으로 이어지는 선진화된 시민혁명으로 구미의 새 역사를 다시 쓰자”고 역설했다.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과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40여년 세월 동안 노후화된 구미 1공단이 구조 고도화와 산업 다각화를 통해 완전히 탈바꿈해야 할 중차대한 시기에 이를 해결해 낼 능력있는 준비된 국회의원이 나올 때가 됐다”면서“이제 시민들이 구미의 미래를 위해 힘을 모아 구미의 위기를 헤쳐 나가자”고 말했다.
후원회 지정권자인 백승주 예비후보는 부인 허부영 씨와 참석자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큰절을 올린데 이은 인사말을 통해 정치를 처음 시작하면서 “ 대한민국과 구미의 미래를 치열하게 걱정하는 정치, 초심을 잃지 않는 정치, 국민과 구미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의 정치 등 3가지를 를 다짐했다 ”면서 “오늘 여기에 한 가지를 더 보태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정치를 약속하겠다”고 강조했다.
백후보는 또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고 바른 정치를 해 나가겠다”면서“구미에 역동적인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고 있지만 혼자서는 결코 해 낼 수 없는 만큼 선배 정치인은 물론 기업인, 교수 등 전문가와 스크럼을 짜고 똘똘 뭉쳐 시민들이 먹고 사는 문제가 걱정 없는 구미, 경제적으로 안정된 구미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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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 준비된후보인지 묻고싶네요
구미온지 얼마나 되었길래
한심한양반들 권력에 눈이멀러가지고
03/03 10:2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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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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