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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산 기념관, 장진호 선생 동상 참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2일
새누리당 이성춘 예비후보“투명, 공정 경선 실현 강력 건의”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이성춘 예비후보가 1일, 제97주년 3.1절을 맞아 왕산 허위 선생 기념관과 장진호 선생의 동상 앞에서 일제 강점기에 실천한 두분 선생의 우국충정과 애국충민의 뜻을 기리는 참배를 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35년간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했던 군 생활을 돌아보는 겸허한 마음으로 구미 시민들께 대한민국 최대 국가산업단지의 명예을 되찾아드리고, 이를 통해 시민과 기업이 더불어 잘 사는 구미를 만들겠다는 다짐과 함께 믿음의 정치, 의리의 정치, 소통의 정치를 꼭 실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이 후보는 경선을 통한 공천 후보자 선정과 관련 첫째, 이미 발표한 당내 공천규칙의 기본 틀인 국민참여 ‘상향식 공천’의 실현 가능 여부,둘째, 안심번호를 이용한 여론조사 시 정확한 전수조사를 통한 지역구별 DB의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 여부,셋째, 선거구획정안의 국회통과 연기에 따라 총선일정 수정 등으로 인한 정치신인들에게 불리한 상황 조성등의 우려가 있다“면서 ” 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어느 때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치러 질 수 있도록 조속한 대책을 제시해 달라고,국회 및 새누리당 내 관계자들에게 강력한 건의를 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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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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