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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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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성춘 예비후보가 1일, 제97주년 3.1절을 맞아 왕산 허위 선생 기념관과 장진호 선생의 동상 앞에서 일제 강점기에 실천한 두분 선생의 우국충정과 애국충민의 뜻을 기리는 참배를 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35년간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했던 군 생활을 돌아보는 겸허한 마음으로 구미 시민들께 대한민국 최대 국가산업단지의 명예을 되찾아드리고, 이를 통해 시민과 기업이 더불어 잘 사는 구미를 만들겠다는 다짐과 함께 믿음의 정치, 의리의 정치, 소통의 정치를 꼭 실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이 후보는 경선을 통한 공천 후보자 선정과 관련 첫째, 이미 발표한 당내 공천규칙의 기본 틀인 국민참여 ‘상향식 공천’의 실현 가능 여부,둘째, 안심번호를 이용한 여론조사 시 정확한 전수조사를 통한 지역구별 DB의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 여부,셋째, 선거구획정안의 국회통과 연기에 따라 총선일정 수정 등으로 인한 정치신인들에게 불리한 상황 조성등의 우려가 있다“면서 ” 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어느 때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치러 질 수 있도록 조속한 대책을 제시해 달라고,국회 및 새누리당 내 관계자들에게 강력한 건의를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