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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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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7주년 3.1절을 맞아 애국독립지사 창여 장진홍 의사의 91주년 추도식이 동락공원 내 의사 동상 앞에서 거행됐다.
1919년 3월1일, 독립만세 운동을 주도한 장진홍 의사는 우리 민족이 위난에 처해 있을 때 국가와 국민을 위해 투쟁해 오다, 1930년 사형언도를 받고 복역 중 대구 형무소에서 자결한 독립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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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추념식에는 장진홍 의사의 손자인 장상철, 장상묵씨, 부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도▪시의원, 양포동, 인동동, 진미동장과 시민등 100여명이 참석해 장진홍 의사를 추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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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일주 총괄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