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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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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지난달 29일 올해 FTA기금 과수 고품질생산 시설 현대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대상자 추진요령 교육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오전(포도,자두)과 오후(사과,배,복숭아) 두차례로 나눠 진행된 교육은 총 2천 81명의 현대화 사업 신청자 중 적격여부 확인과 김천시 과수산업육성 실무위원회를 통해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1천 398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사업비 78억 8천 7백만원이 투입 되는 시설 현대화 사업은 포도, 자두, 사과, 배, 복숭아등 주요 과수 5개 품목을 대상으로 비가림시설(일반형,간이형), 다겹보온커튼, 자두비가림 하우스, 사과 조수류 퇴치기, 지주시설(자두,배,복숭아), 수동스프링쿨러, 집수정, 친환경 과원관리(GAP), 야생동물 방지시설 등 총 35종의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에는 신규 세부사업으로 야생동물 방지시설(휀스망), ICT융복합 시설 하우스 관리시스템, 친환경 과원관리(GAP)를 추가해 품목별로 농업인들이 다양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확대했다.
박창기 농업기술센터소장은“사업을 통해 농가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