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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남도의회 상생발전을 위한 전략사업 추진 시동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3일
경상북도의회(의장 장대진)가 3일 도의회 신청사 여민관(與民館) 세미나실에서 경북도의회와 전남도의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상생전략사업 선포식을 가졌다.
지난 해 3월 10일 지역간 갈등을 해소하고 대화합을 통해 양 지역의 공동발전과 대한민국의 번영에 이바지하기 위해 상생발전 협약서를 체결한데 이어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구체적인 상생전략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상생전략사업 주요 내용은 ▶정책현안의 공동대응 모색을 위한 정책발전공동협의회 구성 ▶정책대안 마련을 위한 상임위원회간 공동연찬회 개최 ▶ 동서화합과 지역발전에 대한 인식 공유‧확산을 위해 매년 양 의회 의장의 본회의장 방문연설 실시 ▶양 지역의 원자력발전소 안전보장을 위한 원자력안전보장 협의체 구성‧운용 등이다.

이를 위해 대한민국의 균형발전과 양 지역의 상생협력 증진을 위한 정책현안의 공동대응을 모색하기 위해 정책발전 공동협의회를 구성·운영키로 했다.
아울러 구체적·실질적인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상임위원회간 공동연찬회 등을 개최하고, 동서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한 인식을 공유·확산하기 위해 양 의회의장이 본 회의장에서 매년 방문연설을 하기로 했다.
또 경주 6, 울진6, 영광6등 전국 24개 원자력발전소의 75%에 해당하는 18개의 원자력발전소가 양 지역에 설치된 만큼 안전보장을 위한 공동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원자력안전 보장협의체를 구성·운영키로 하는데 합의했다.

양 의회는 지난 해부터 상생발전 협약서 체결, 상생발전 화합대회에 이어 이번 상생전략사업 추진 선포 등 상생협력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감정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의 실질적인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대진 의장은 “상생전략사업 선포식은 호남대표인 전남도의회와 영남의 대표인 경북도의회가 만나 상호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사업을 발굴·추진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면서 “이를 발판으로 상생협력을 더욱 강화해 지역갈등 극복은 물론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장기적으로는 영호남이 연대해 수도권과의 양극화를 해소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상생전략사업 선포식을 마치고 경상북도의회 신청사 앞에서 경북과 전남의 화합과 상생을 기원하는 의미로 전라남도 22개 시군과 경상북도 23개 시군의 흙을 합토하고 영산강·낙동강의 물을 합수한 가운데 기념식수를 했다.
양 의회는 오는 6월 전체의원이 참석하는 화합대회를 전남에서 개최하고 상호 교류 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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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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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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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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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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