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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의원 ‘허위사실로 음해, 상대후보측 고소▪고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상대후보 측의 고발로 조사를 받아 온 이완영 국회의원이 악의적인 선거철 음해용 흠집잡기로 규정하고,3일 전현직 도의원 및 군의원등 5명을 대구검찰청에 고소·고발했다.
이 의원은 새누리당 경선이 불과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지역의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를 확정하기 위한 공천심사용 여론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은 2012년 총선 당시 현역 군의원의 금품살포 의혹과 2014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대가 금품수수 의혹을 제기하면서 이를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와 관련 추측성 언론보도가 나오는 등 흑색선전으로 얼룩진 구태를 바로 잡기 위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 고소 고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에 따르면 피고소인들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고소인에 대한 허위의 사실을 들어 지역의 현역 국회의원 이완영을 고소·고발하거나 선거관리위원회에 허위의 사실을 진정했다. 특히 이미 경찰청으로부터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처분이 내려진 사안에 대해서도 또 최근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와 클린공천지원단에 고소인을 음해하는 진정까지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진정내용을 근거로 마치 사실인 양 카카오톡 메시지 등 각종 SNS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음해성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파해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완영 의원은 “최근 연 이은 지역언론 여론조사에서도 상대후보와 2배 가량의 격차를 벌이며 선전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까지 제기된 의혹은 허위 사실이 분명하기 때문에 굳이 법적 대응을 하지 않았고, 칠곡·성주·고령 지역의 화합을 위해서 인내심을 갖고 조사에만 대응해 왔을 뿐”이라면서 “하지만 선거가 임박해 올수록 피고소인들의 허위사실 유포행위가 도를 지나치는데다 혼탁 선거를 우려하는 지역민들의 심려까지 깊어졌다고 판단하고 그릇된 인식을 바로 잡기 위해 고소·고발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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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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