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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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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약 실천 준비위원회 설치를 공약한 새누리당 김상훈 구미을 예비후보가
2일 선산시장에서 시민들을 만나 “여러분의 선택에 구미의 앞날이 달려 있다”며 “인정(人情)에 이끌린 선택이 아닌, 냉철하고 객관적인 눈으로 구미에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지 판단하고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고 밝혔다.
“서른 무렵부터 20년 동안 기업을 운영하면서 작게는 가족과 회사 직원, 나아가 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한시도 놓아본 적이 없다”고 강조한 김후보는 “개인적으로 국회의원에게 꼭 필요한 덕목이 책임감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공약만 내세우고 이를 책임지지 않는 국회의원이 되지 않겠다”고 단언했다.
김후보는 구미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물류비용 50%↓, 내수진작 업종 등 국가산단 체질 개선 △문화·역사콘텐츠로 경제활성화 블루오션 발굴 △도농복합지역 구미의 미래 ‘농업 6차산업화 등 경제 관련 공약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