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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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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백성태 구미을 예비후보가 3일,구미중 총동창회장을 역임한 이재웅 전 경주부시장이 총괄 선대위원장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백성태 후보는 구미의 자랑스러운 후배이면서,국정원 31년 재임기간 동안 보여준 성실함과 능력은 타 예비후보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한 자질을 갖춘 인물”이라고 평가하고“총괄 선대위원장직을 맡게 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당선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이에대해“천군만마를 얻은 기쁨”이라면서“기대에 부응하는 뜻으로 꼭 20대 총선에서 승리해 구미를 위해 일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백 후보 선거사무소 관계자는 “지난 달 24일 구미새로넷 초청 후보자 토론회 및 26일 새누리당 중앙당 공천 면접심사를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지지세가 백 후보 측으로 결집되고 있고, 이재웅 총괄선대위원장의 가세로 확실한 우위를 점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재웅 전 경주 부시장은 구미시 의회사무국장, 경제통상국장, 행정지원국장,경북도지사 비서실장, 영천부시장, 경주부시장, 경북도문화재연구원장, 구미중학교 총동창회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