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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관계자들과 구미경제 살리기 협력 다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4일
새누리당 백승주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백승주 구미갑 예비후보가 3일, 한국노동 조합총연맹(이하 한국노총) 구미지부를 방문하고, 원종도 구미지부 의장, 안효용 백셀 노조위원장, 임영탁 LG유니참 노조위원장, 서성묵 LG전자 노조지부장, 박미숙 구미노동상담소장, 최창기 전 노동상담소장과 구미 경제현안과 근로자 복지 문제 및 구미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도 함께 했다.
이날 한노총 구미지부 의장 등 노조 관계자들은 “대기업 이전 등으로 구미시민의 사기가 많이 저하되고 있는가 하면 구미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면서 “백 후보가 공단 구조고도화 사업, KTX 구미 정차 실현 등 구미경제 회복에 큰 역할을 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백후보는 “구미경제를 부활시키기 위해서는 모든 시민의 역량을 총결집해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한다.”면서 “특히 노동조합과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의 협력은 매우 중요한 만큼 동업자라는 의식을 갖고,구미 경미 살리기에 힘을 모아 나가자”고 화답했다.

한편 백후보는 ‘기업하기 좋은 구미’를 만들기 위한 방안으로 노조와 기업, 시와 의회, 관련기관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가칭)기업이탈방지위원회를 신설,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해소하고, 긴급 운전자금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의 구미 정착을 적극적으로 돕는다는 계획이다.
또 1공단 내에 새누리당 20대 총선 공약이기도 한 외국 유턴 중소·중견기업 경제특구 유치를 준비하고 있다. 특구로 지정되면 각종 세제지원 확대, 수입설비 관세 감면한도 2배 확대, 무상임대(2∼3년) 계약방식 공장입지 적극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해외에 나가 있는 기업의 10%가 국내로 다시 돌아오게 돼 매년 약 50만개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
지주와 기업, 시와 의회 그리고 부동산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가칭)공장지가 조정위원회 를 만들어 합리적인 지가를 제시함으로서 기업유치에 탄력을 받게 한다는 복안도 갖고 있다.
아울러 산업다각화에 따르는 신성장동력산업 유치를 촉진시키기 위해 국방ICT융합산업, 항공우주산업 등 신산업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 및 공급 방안을 지역대학과 연계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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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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