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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익 예비후보 선거공약 발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4일
구미경제, 청년 일자리 창출, 교육 및 복지, 문화 예술 등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채동익 구미갑 예비후보가 구미경제, 청년 일자리 창출, 교육,복지,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공약을 발표했다.

▪ 구미 경제 활성화

갈수록 어려워지는 미래가 불확실한 구미 경제를 살리는 길은 많은 우수기업을 유치해 서민경제 뿐 아니라 구미시의 전체적인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꼭 이루겠다.
최근 개성공단 폐쇄로 인하여 개성공단에 입주해 있던 기업들이 많은 어려움에 빠져 있다. 후보는 그 중 국내에 생산시설이 없는 개성공단 입주 기업의 35%에 해당하는 기업들을 공직에 있을 때 4공단을 조성했던 경험을 토대로 구미 1,2 공단에 유치해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드렸다.
다음 날 박근혜 대통령 국회연설에서 대통령도 후보와 같은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발표함으로써 후보의 생각과 일치해 그 실현 가능성은 더 높아지게 되었다.
LG, 삼성 등 대기업들이 조금씩 빠져 나가면서 협력업체까지 등을 돌리고 있는 현재 인구는 줄고 구미 경제는 물론 서민경제 까지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적극적으로 우수, 강소 기업을 유치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

▪ 청년 일자리 창출
구미는 박정희 대통령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구미공단이 조성되었으나 그 유지가 점점 나빠지고 있다.
금오공대, 구미대학 등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우수한 대학이 있음에도 그 인재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고 외부에 빼앗기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산학연대도 아직 그 실적이 미흡한 상태에 머물러 있다.
따라서 기획재정부에서 실행하고 있는 청년 고용증대 세제 혜택에 착안, 현재 운영 중인 기업 뿐 아니라 새로 입주하는 기업들에게 적극 홍보, 지원하여(청년 1인 당 500만원 세제 감면) 청년들의 일자리를 늘려 가겠다 .
또 병행해 우수, 강소기업을 유치하는 데도 최선을 다 하겠다.
▪ 공교육의 질적 향상 및 사교육비 절감

공교육의 질을 향상하고 구미 학생 모두가 IVY리그에 들어 갈 능력이 있는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교육부와 경북교육청과 상호 친밀하게 협조하여 개개인이 악기연주, 스포츠 한 종목, 끊임없는 봉사정신, 글쓰기 능력들을 배양할 수 있도록 세분화 되고 차별화 된 교육 여건을 조성, 공교육의 테두리 안에서 해결해 나가겠다.
▪복 지

아동, 청소년 : 현 복지를 넘어서 아동발달 지원, 입양아동 양육수당 지원 년령 확대 등
노인 :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 돌봄 서비스 확대, 노인복지 여가 센터 확충,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 치매 파킨슨병 등 노인병 예방 프로그램 개발 확충, 방문 간호사 증원을 통하여 시스템 확대 등 각 동, 리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주민복지센터 등에 의원 수준의 물리치료 시설 설치 관리.
여성, 다문화 가정, 한 부모 가정, 조부모 가정, 장애인, 취약계층 등에 관하여도 정부시책의 즉각적인 홍보와 활용으로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 갈 수 있도록 체계를 확보하고 ICT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

▪문화, 관광, 전통시장 활성화

구미시가 가지고 있는 절대적인 관광자원(금오산, 도리사, 채미정, 박정희 생가, 새마을 테마파크, 전통시장)을 적극 활용해 축제를 개발하고 발전 유지시켜 나가겠다.
예) 도리사 벚꽃 축제(4,5월), 금오산 일대에 양귀비공원을 조성하여 금오산과 저수지 올레길 메타스퀘어 길 등을 활용 채미정의 중요성과 문화적 가치를 함께 포용한 축제 개발, 또한 그 기간 동안 문화관광 열차를 연계하여 외지인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 박정희 생가, 새마을 테마파크, 선산에 묶여 있는 박정희 유품을 정리하여 박정희 박물관 건립하고 관광 상품화

▪새마을 중앙회와 연수원 구미 유치

성남시에 있는 새마을 중앙회와 연수원을 새마을 운동의 실질적인 중심지인 구미시로 이전해 새마을 중앙회의 위상을 높이고 구미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

▪ 대규모 워터파크 건립
구미시가 골프장으로 개발하려 했던 부지에 시 재정이 아닌 민자(에버랜드, 롯대랜드 등)를 유치해 학생과 청소년, 구미시민이 문화와 놀이를 위해 대구, 서울, 용인 등으로 빠져 나가던 불편을 해소하고 역으로 외지인들이 구미를 찾을 수 있도록 대단위의 워터파크를 건립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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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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