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새누리당이 구미갑 경선대상자를 2명으로 압축하는 공천심사 결과 경선 대상자로 확정된 백성태 예비후보가 “같은 예비후보 신분으로 공명정대한 선거운동을 함께 한 구자근, 채동익 예비후보의 노고에 감사와 안타까움을 전한다”고 밝혔다.
백후보는 “최종 경선 여론조사에 지금까지 보여 준 시민여러분의 지지에 감사드린다”면서 “끝까지 새누리당 최종 후보로 결정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시민들의 지지에 감사를 표했다.
구미에 산재한 시급한 숙원사업을 구체적인 정책과 공약을 가지고,
죽어가는 구미갑구를 살릴 사람은 아무래도 백성태가 정답인 듯..
03/06 02:10 삭제